스튜디오 스탠드는 어떤 영상 프로덕션인가?
스튜디오 스탠드(STUDIO STAAND)는 2021년 설립된 브랜드 파트너 영상 프로덕션입니다. 제일기획 공식 협력 제작사로 상업광고(CF)·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다큐멘터리·AI 영상·숏폼까지 제작하며, 2026년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아모레퍼시픽·SK쉴더스·포스코·JTBC·업비트 등 50여 개 브랜드와 1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다만 우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영상을 잘 만드는 회사’보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성과와 자산으로 바꾸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뉴미디어에서 시작한 팀
스튜디오 스탠드는 정통 광고회사나 방송사 공채 출신이 모여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미디어 컴퍼니 EO에서 뉴미디어 콘텐츠를 만들던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다룬 최초의 장편 다큐멘터리 퓨처플레이 더 다큐멘터리(스타트업 다큐 최초 OTT 입점, 쿠팡플레이)를 완주한 뒤 독립해 2021년 세운 프로덕션입니다. 정통 코스를 밟지 않고도 OTT·방송·광고제까지 닿았다는 점이, 우리가 스스로를 설명하는 출발점입니다.
무엇을 만드나
브랜드의 목적에 따라 형태를 달리합니다.
- 상업광고(CF) · 브랜드의 관점과 가치를 한 편의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CF 포트폴리오
-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다큐멘터리 · 광고가 아니라 서사로 신뢰를 쌓는 자산입니다. 다큐멘터리·인터뷰
- AI 영상 · 실사로는 비싸거나 불가능한 장면을 통제된 비용 안에서 구현합니다. AI 영상
- 숏폼(드라마·바이럴) · 회차 설계와 훅으로 시청 지속과 전환을 만드는 포맷입니다.
- 뉴미디어 기획·운영 · 브랜드 채널을 단발 영상이 아니라 누적되는 자산으로 키웁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영상’이 아니라 ‘자산’을 설계한다
결과물의 절반은 카메라를 켜기 전에 정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촬영 기술보다 기획에 무게를 둡니다. 광고대행사·미디어 회사에서 전략과 브랜딩을 다뤄온 사람들이 ‘이 영상으로 무엇을 이루려 하는가’에서 출발해, 캠페인의 성과와 오래 남는 브랜드 자산이라는 두 관점으로 영상을 설계합니다. 한 번의 촬영에서 본편·컷다운·숏폼을 함께 뽑도록 처음부터 구조를 짜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영상 제작비를 ‘편당 단가’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여러 곳에서 일하는가’로 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브랜드가 스튜디오 스탠드를 찾는 이유를 여섯 가지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기획력. 베스트셀러 작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여 작가, 대기업 뉴스룸·주요 기획사 웹예능 메인작가 등으로 구성된 기획팀이 브랜드의 상황과 전략을 먼저 읽고 기획을 제안합니다.
품질 기준. 창사 이래 넷플릭스 시네마틱 제작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작업해왔고, TVCF급 창작 인력 네트워크를 프로젝트마다 편성합니다.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 금상)
기술 대응. 2023년부터 AI 영상 R&D를 이어왔고, 2026년 국내에서 보기 드문 100% 생성형 AI 중장편 드라마 ‘허주: 개문의 장’을 공개했습니다(한국콘텐츠진흥원 PoC). 우리는 AI를 ‘싸게’가 아니라 ‘안전하게, 그리고 새롭게’ 쓰는 도구로 다룹니다.
전략적 사고. 광고대행사·미디어 전략 출신 인력이 단순 제작을 넘어, 효율이 나오는 캠페인과 자산으로 남는 브랜딩을 함께 설계합니다.
글로벌 역량.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중국어 인력과 미국·유럽·일본·동남아를 아우르는 자체 프로덕션 네트워크로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유통·편성 네트워크. 잘 만든 콘텐츠를 자사 채널에만 두지 않습니다. SBS 특집 다큐 편성 실적(업비트 ‘애프터 더 달러’)을 바탕으로 SBS·MBC·채널A·MBN 등 지상파·종편 편성 제안, OTT 입점 제안, 대형 유튜브 채널 송출 제안까지 프로젝트별로 추진합니다. (편성·입점·송출은 콘텐츠 완성도와 각 채널 사정에 따라 별도 협의입니다.)
함께한 브랜드
50개 이상의 고객사와 1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아모레퍼시픽·SK쉴더스·포스코·업비트·코치(Coach)·쿠쿠·일룸·데스커·코그넥스 등 다양한 산업의 브랜드, 그리고 제일기획·JTBC·쿠팡플레이·한국콘텐츠진흥원·서울시·서울문화재단과 협업해왔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CF, 현대차그룹 올 뉴 넥쏘 Real Talk, KB손해보험 스타즈 ‘위닝 멘탈리티’, 업비트 ‘애프터 더 달러’, 오리지널 탐사 다큐 Dogspiracy: Moran Market Raid 등이 있습니다. 전체 작업은 포트폴리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기관과 특히 잘 맞습니다
지금까지의 작업을 목적별로 묶어보면, 스튜디오 스탠드가 강점을 발휘하는 자리는 대략 여섯 갈래로 나뉩니다.
- 신뢰·서사가 곧 경쟁력인 브랜드 · 금융·보험·모빌리티·헤리티지 소비재처럼 광고보다 ‘신뢰 자산’이 필요한 곳. 업비트 ‘애프터 더 달러’, KB손해보험 스타즈, 현대차 올 뉴 넥쏘처럼 브랜디드 다큐·테스티모니얼로 오래 일하는 자산을 만듭니다.
- 문화·공공·비영리, 그리고 기업의 ESG·사회공헌 · 정책·가치·사회 이슈를 ‘보고서’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로 남기려는 곳. 서울시 서울녹서, 서울문화재단 일월당 이주항, Dogspiracy가 그 예입니다.
- 인물·크리에이터·아티스트 IP · 엔터·매니지먼트·레이블·인플루언서처럼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과 관계’를 자산화해야 하는 곳. 레페리 K-Beauty Inside, 기은세 내일의 집이 여기 속합니다.
- B2B·기술·규제 산업 · 제품·기술·정책이 복잡해 ‘이해되게’ 만들어야 하는 곳. 코그넥스 머신비전, 의료기기 제품 소개, 카이스트 소버린 AI 발표영상이 대표적입니다.
- 성과·전환이 목표인 브랜드 · 구독·이커머스·생활가전·IP 사업처럼 도달·ROAS·결제 전환이 핵심인 곳. SK쉴더스 ADT캡스홈·쿠쿠 에코웨일 같은 숏폼 바이럴, 비글루 숏폼 드라마가 여기 맞습니다.
- 채용·기업문화·행사, 오너드 미디어 · 인재·문화가 경쟁력이거나 브랜드 채널을 시즌 단위로 키우려는 곳. 레페리 뉴 오피스, 포스코 행사 오프닝, 스무스톡 같은 비디오 팟캐스트가 그 예입니다.
반대로 당장 이번 분기의 단기 전환만이 목표이거나 메시지를 한 줄로 통제하고 싶은 경우라면, 브랜디드·다큐보다 퍼포먼스 광고나 숏폼 바이럴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경계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프로젝트 문의
목적과 예산 범위, 노출 채널만 알려주셔도 방향과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은 staaand.com 문의하기로 연락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어떤 영상을 전문으로 하나요?
상업광고(CF),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 다큐멘터리·인터뷰, AI 영상, 숏폼 드라마·바이럴, 뉴미디어 기획·운영까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다룹니다. 그중에서도 서사로 신뢰를 쌓는 브랜디드 다큐멘터리가 우리의 뿌리입니다.
Q. 제일기획과 어떤 관계인가요?
스튜디오 스탠드는 제일기획 공식 협력 영상 제작사입니다.
Q. 글로벌 프로젝트도 가능한가요?
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중국어 인력과 해외 프로덕션 네트워크로 미국·유럽·일본·동남아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