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 ‘Dogspiracy: Moran Market Raid’ 제작기
수주가 아니라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 증명하려 만든 작업. 한국의 실제 사회문제를 3년간 추적해 약 120분, 70% 이상 영어, 넷플릭스 시네마틱 기준으로 완성하고 해외 투자 40만 달러를 유치해 미국 배급 중인 스튜디오 스탠드 오리지널 탐사 다큐 ‘Dogspiracy: Moran Market Raid’를 정리했습니다.
한 편의 영상이 기획에서 화면까지 가는 동안 스튜디오 스탠드가 무엇을 고민했는지 기록합니다
수주가 아니라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 증명하려 만든 작업. 한국의 실제 사회문제를 3년간 추적해 약 120분, 70% 이상 영어, 넷플릭스 시네마틱 기준으로 완성하고 해외 투자 40만 달러를 유치해 미국 배급 중인 스튜디오 스탠드 오리지널 탐사 다큐 ‘Dogspiracy: Moran Market Raid’를 정리했습니다.
제품을 자랑하는 대신 두 브랜드의 가치관을 대화로 들려주는 인터뷰 콘텐츠. 데스커와 마초의사춘기의 ‘DESKER ASKED’를 통해, 업종이 달라도 가치가 맞닿으면 신뢰가 축적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새 사무실을 인테리어 자랑으로 끝내면 며칠이면 잊힙니다. 뷰티 MCN 레페리의 삼성동 뉴 오피스 2.0 홍보영상을 통해, 공간·사람·메시지의 균형으로 오피스 영상을 채용·브랜딩 자산으로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가구 브랜드 일룸과 제주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가 캐릭터 ‘감귤이·바람이’로 한 세계관을 함께 지었습니다. 로고만 붙이던 콜라보를 넘어, 빈집 재생이라는 명분을 자산으로 바꾼 ‘바람잘날’ 제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정책은 좋은데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시의 녹지 정책을 시민과 공무원의 목소리로 풀어낸 숏 다큐 ‘서울녹서’를, 행정을 시민의 삶으로 번역한 제작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사 홍보 대신 ’10년 후 인류의 삶’이라는 질문을 먼저 던졌습니다. 스타트업 프리미엄 다큐 최초로 쿠팡플레이에 입점한 퓨처플레이 더 다큐멘터리를, ‘산업의 화자’가 되는 제작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업비트는 자사 거래소를 자랑하는 대신 ‘달러 패권 이후의 금융’이라는 큰 질문을 던졌습니다. 20여 명의 전문가 섭외와 한·중·일 로케이션, SBS 특집 편성까지 — 브랜디드 다큐로 신뢰를 자산화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올 뉴 넥쏘를 광고로 설명하는 대신, 기존 넥쏘 오너 3명의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수소차라는 특별한 선택을 그 선택을 이미 한 사람의 목소리로 — 현대차 올 뉴 넥쏘 Real Talk 테스티모니얼 다큐 시리즈 제작기입니다.
문화재단이 발굴한 아티스트를 어떻게 알릴 것인가. 대금 전수자이자 퓨전 국악 밴드 리더 이주항의 창작 과정을 담은 서울문화재단 인물 다큐 ‘일월당 이주항’의 설계를 제작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행사가 처음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안했고, 우리는 넷플릭스 다큐 티저 스타일의 CF로 기획을 틀었습니다. 작가 4인·모녀 100팀 인터뷰·최적의 4팀 선발·어린시절 아카이브까지, 설화수 80주년 CF의 제작 과정을 그대로 풀어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