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와 식물이 ‘일하는 방식’을 말하다 — 데스커 X 마초의사춘기 ‘DESKER ASKED’ 제작기
제품을 자랑하는 대신 두 브랜드의 가치관을 대화로 들려주는 인터뷰 콘텐츠. 데스커와 마초의사춘기의 ‘DESKER ASKED’를 통해, 업종이 달라도 가치가 맞닿으면 신뢰가 축적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제품을 자랑하는 대신 두 브랜드의 가치관을 대화로 들려주는 인터뷰 콘텐츠. 데스커와 마초의사춘기의 ‘DESKER ASKED’를 통해, 업종이 달라도 가치가 맞닿으면 신뢰가 축적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가구 브랜드 일룸과 제주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가 캐릭터 ‘감귤이·바람이’로 한 세계관을 함께 지었습니다. 로고만 붙이던 콜라보를 넘어, 빈집 재생이라는 명분을 자산으로 바꾼 ‘바람잘날’ 제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정책은 좋은데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시의 녹지 정책을 시민과 공무원의 목소리로 풀어낸 숏 다큐 ‘서울녹서’를, 행정을 시민의 삶으로 번역한 제작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업이 ‘협찬→게시→종료’에서 ‘공동 기획→공동 제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배우 기은세가 집을 고치는 과정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다큐 ‘내일의 집’을, 인물과 브랜드를 한 화면에 포개는 제작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착한 메시지만으로는 도달하지 않습니다. JTBC 웹예능 캐릭터 ‘긍정왕 김땅콩’과 제일기획·코리안독스가 AI 매칭을 더한 공익 캠페인 ‘독플갱어’를, 무게와 도달을 함께 푼 연출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