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무실을 좋은 회사로 번역하기 — 레페리 뉴 오피스 2.0 제작기
새 사무실을 인테리어 자랑으로 끝내면 며칠이면 잊힙니다. 뷰티 MCN 레페리의 삼성동 뉴 오피스 2.0 홍보영상을 통해, 공간·사람·메시지의 균형으로 오피스 영상을 채용·브랜딩 자산으로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새 사무실을 인테리어 자랑으로 끝내면 며칠이면 잊힙니다. 뷰티 MCN 레페리의 삼성동 뉴 오피스 2.0 홍보영상을 통해, 공간·사람·메시지의 균형으로 오피스 영상을 채용·브랜딩 자산으로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정책은 좋은데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시의 녹지 정책을 시민과 공무원의 목소리로 풀어낸 숏 다큐 ‘서울녹서’를, 행정을 시민의 삶으로 번역한 제작 과정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