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무실을 좋은 회사로 번역하기 — 레페리 뉴 오피스 2.0 제작기
새 사무실을 인테리어 자랑으로 끝내면 며칠이면 잊힙니다. 뷰티 MCN 레페리의 삼성동 뉴 오피스 2.0 홍보영상을 통해, 공간·사람·메시지의 균형으로 오피스 영상을 채용·브랜딩 자산으로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새 사무실을 인테리어 자랑으로 끝내면 며칠이면 잊힙니다. 뷰티 MCN 레페리의 삼성동 뉴 오피스 2.0 홍보영상을 통해, 공간·사람·메시지의 균형으로 오피스 영상을 채용·브랜딩 자산으로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가구 브랜드 일룸과 제주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가 캐릭터 ‘감귤이·바람이’로 한 세계관을 함께 지었습니다. 로고만 붙이던 콜라보를 넘어, 빈집 재생이라는 명분을 자산으로 바꾼 ‘바람잘날’ 제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올 뉴 넥쏘를 광고로 설명하는 대신, 기존 넥쏘 오너 3명의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수소차라는 특별한 선택을 그 선택을 이미 한 사람의 목소리로 — 현대차 올 뉴 넥쏘 Real Talk 테스티모니얼 다큐 시리즈 제작기입니다.
대행사가 처음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안했고, 우리는 넷플릭스 다큐 티저 스타일의 CF로 기획을 틀었습니다. 작가 4인·모녀 100팀 인터뷰·최적의 4팀 선발·어린시절 아카이브까지, 설화수 80주년 CF의 제작 과정을 그대로 풀어썼습니다.